지난 4월 14(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는 100주년기념관에서 「개교 105주년 제4회 홈커밍데이」행사를 개최, 동문을 초청하여 대학의 미래상을 그렸다. 제4회 홈커밍데이는 입학기준 30년이 되는 85학번이 주최하여 동문을 초청했다. 이날 참석에는 남궁 근 총장, 박병규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한 90여명의 교직원, 문헌일 총동문회장, 한사도 85학번 추진위원장 등 300여명의 동문, 그리고 150여명의 재학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에는 박덕흠 제19대 국회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이 최종 선정됐다. 박 의원은 ‘97년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새누리당 충북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2014년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우수정치 공로부문) ▲토목 우수국회의원상(대한토목학회) ▲2013 대한민국 우수 국회의원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정·관계에서 폭넓게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김용선 애니디앤지 대표,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 여명주 그라시아리조트 회장, 카도 19기 우제환 회장, 카도 20기 박병환 회장 등 발전기금 고액기부자 5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후 순서로 서울과기대 합창동아리 UPT의 공연과 만찬으로 동문간의 대화와 친목이 이어졌다.
! 행사사진
▲ 500여 동문 및 교직원이 100주년기념관을 가득 메웠다
▲ 박덕흠 의원(왼쪽)이 남궁 근 총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왼쪽부터)김용선 애니디앤지 대표,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 여명주 그라시아리조트 회장,
CADO 19기 우제환 회장, CADO 20기 박병환 회장
▲ 교내 합창동아리 UPT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