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직원 직장교육에 '정목스님'의 강연이 있었다. '마음을 디자인하면 행복이 보여요.'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마음의 힐링를 갈망하는 교직원들에게 크나큰 선물이 되었다.
정목 스님은 1976년 출가하여 세계 최초의 비구니 MC. 한국방송대상 MC상, 제4회 불이상 수상. 2007년 명상마음공부 전문 인터넷 방송 ‘유나방송’(una.or.kr) 개국. 2008년 시사저널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 불교 부문 1위에 선정. 2009년‘법보신문’,‘불교문화’ 공동조사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에 선정. 저서로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산빛 이야기’,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않다’, ‘비울수록 가득하네’ 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 정목스님은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로
1. 지레짐작하기
2. 이심전심이라고 생각하기
3. 탓하기
4. 비교하기
5.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기 등
5가지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이에 대한 문제해결 방법으로
1. 물어보기
2. 메세지 전하기
3. 용기가지고 책임지기
4. 고통속에서의 발전
5. 내 시각이 아닌 타인의 눈으로 바라보기
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다.
정목스님의 강의를 들은 대학본부의 한 직원은 " 행복을 방해하는 5가지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예전에 중시하던 개인만의 도전과 성공이 아닌, 지지하고 후원하고 협력하기임을 깨달았다"며 강의의 여운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