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시무식 개최
900명 규모의 제4기숙사 건립위치 확정!
900명 규모의 제4기숙사 건립위치 확정!
A, B동 분동(안)으로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통과해
지난해 12월 18일,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위원장 김병하 서울시 제2부시장)가 우리 대학 900명 규모의 신축 제4기숙사 위치를 최종 승인했다. 지난 12월 31일 중앙일간지에 사업자를 공모하였고, 2014년 4월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자가 선정되면 세부설계와 신축공사를 거쳐 2016년 12월 입주하게 된다. 이로써 서울과기대의 기숙사 총 수용인원은 2,580명으로 늘어난다. A동은 450명 규모로 다빈치관 북측 무허거주택 철거 부지를 활용하고, B동은 450명 규모로 현 제1학생회관 인근 부지를 활용하여 기존 기숙사동 위치와 연계하게 된다. 예산확보와 부지선정 등 진행과정 마다 난관에 부딪혀제4기숙사는 예산확보에서 시작하여, 부지선정과정에서 노원구민 및 노원구청과의 합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통과에 이르기까지 난관이 많았다. 2012년 3월 교육부가 우리 대학을 포함한 6개 국립대학 기숙사 건립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으나, 기획재정부가 예산사정으로 그 타당성을 인정하지 않아 무산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었다. 기획재정부 당국자를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우리 대학을 포함한 2개 대학만이 타당성을 인정받아, 우리 대학은 수용규모 900명, 268억 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우리 대학은 제4기숙사를 다빈치관 북측에 위치한 무허가주택 점유지역에 신축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한 후, 후속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이들 무허가주택은 해방 이후 70여 년 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었는데, 입주자들과 합의하여 무허가주택 5개 동을 2012년 말까지 이주시켰다. 한편 이 지역은 서울시의 조례로 신규건물 건축을 허가할 수 없는 비오톱 2급지로 묶여 있어서, 기숙사를 신축하려면 서울시 관련조례의 개정이 선행돼야 했다. 우리 대학은 서울시와 협의하여 2013년 5월 비오톱 2급지를 해제하여 기숙사 신축이 가능한 지역으로 조례를 변경하였다. 또 다른 한편, 주택가에 인접한 녹지지역에 기숙사를 신축하려면 지역주민의 프라이버시와 일조권 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동의가 필수요건이다. 우리 대학은 2013년 8월과 10월, 2회에 걸쳐 노원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하계동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에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제4기숙사 건립계획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20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우리 대학의 당초 신축계획안이 불암산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훼손하고 녹지면적을 과도하게 사용한다는 점에서 이를 승인하지 않았다.   <당초계획안을 불허 통보한 서울시 공문> 우리대학은 녹지축을 보전하고, 녹지면적의 사용을 대폭 축소한 A, B 분동(안)을 재빨리 마련하여 12월 18일에 열리는 금년도 마지막 도시계획위원회에 재상정할 것을 요청하였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우리 대학의 A, B 분동(안)을 승인하여 제4기숙사 건립위치를 확정짓게 되었다.  신축기숙사의 2개동 분동에 따라 캠퍼스 북측 녹지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기숙사를 건축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테크노파크와 창의문을 잇는 도로사용에 대해 합법 인정받아이번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결정의 또 다른 성과는 서울테크노파크에서 창의문에 이르는 도로를 사후적으로 추인 받은 것이다. 이는 제4기숙사 부지를 다른부지로 재상정할 것을 전제로 얻게 된 결과로, 그동안 해당 도로의 불법판정으로 캠퍼스 내에 건물을 신축할 때마다 건축허가과정에서 적지 않은 애로점이 있던 점을 비춰볼 때 매우 큰 성과로 분석된다. 재상정안 요청 및 통과 과정에서 우리 대학 발전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최창식 중구청장을 비롯하여, 우원식 노원을 국회의원, 문상모 서울시의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 많은 동문들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다.   <확정계획안> <교육부 고시(문화일보)>제4기숙사를 학교와 지역주민 상생의 밑거름으로 삼을 터금번 제4기숙사 설립에 대해, 남궁 근 총장은 “제4기숙사는 예산확보에서부터, 부지선정과정에서 무허가주택 철거 합의, 2차에 걸친 공청회를 통한 하계동 주민 및 구청장과의 합의 도출, 두 차례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안건 상정 및 통과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우리 대학 보직교수와 교직원, 학생, 동문들의 진한 땀방울이 스며있다.”고 소회를 전하며, “어려운 난관이 많았던 만큼 좋은 건물이 지어져서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하계1동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정시모집 6.58대 1의 경쟁률 보여
정시모집 6.58대 1의 경쟁률 보여
서울 주요대학 경쟁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승추세 보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가 12월 24일 17시 기준으로, 정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6.58대 1의 경쟁률(주간)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주요대학들의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서울과기대의 경쟁률 약진이 두드러졌다.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 나, 다 군 일반전형만을 모집한 서울과기대는 주간 모집인원 748명 중 4,925명이 지원을 완료하여, 작년도 일반전형 주간모집 경쟁률인 5.43대 1보다 앞섰다. 특히 141명을 모집한 다군에서는 1,916명이 지원해 13.59대 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성진 입학홍보본부장은 “서울과기대는 5년 연속 입학성적 상승, 5년 연속 최상위 취업률 유지 등 학생수준과 대외평판도가 조화롭게 상승하며, 최근 가장 주목받는 국립대학교로 손꼽히고 있다.”고 전하며, “올해도 높아진 경쟁률만큼 입학성적도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향후 5년간 정부의 행‧재정지원 사업에 연계하여 활용될 예정
지난 12월 27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원장 서민원)이 실시한 ‘2013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14년 1월부터 2018년까지 5년간이다. 2011년도부터 시행한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판정해, 그 결과를 사회에 공표함으로써 대학 교육 질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경쟁력 강화 등 대학의 사회적 신뢰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증 결과는 정부의 행·재정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평가시행기관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은 「▲대학의 사명과 발전계획 ▲대학 구성원 ▲교육 ▲교육시설 ▲대학 재정과 경영 ▲사회봉사 등 6개 평가영역, 17개 평가부문, 54개 평가준거」에 대하여 전문 평가단을 통한 서류평가 및 현지방문평가 등을 거쳐 ‘인증’을 부여하게 된다. 서울과기대는 지난 9월 서면평가와 10월 현지방문평가를 받았다. 김진욱 기획처장은 “이번 인증은 그동안 서울과학기술대가 대학경쟁력 강화와 교육의 질 제고에 힘써온 결과를 공인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의 질 제고에 매진해 서울을 대표하는 과학기술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 고 말했다.
세계 우수대학과 MOU 맺어
세계 우수대학과 MOU 맺어
러시아 고등경제대 및 우즈벡 타슈켄트대
우리대학교와 러시아 고등경제대(니즈니노프고르트 캠퍼스) 간의 업무협약(MOU)이 지난 12월 3일 체결되었다. 러시아 고등경제대 부총장과 맺은 이번 협약으로 각종 교류 프로그램 및 공동 학술연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러시아 고등경제대는 구 소련연방 해체 이후 막시즘을 토대로 했던 러시아의 정치경제 교육시스템을 국제적인 기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1992년 설립되었다. 러시아 대학들 중에서는 최초로 ‘4+2’학위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유럽의 주요대학들과 복수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다. 캠퍼스는 모스크바와 니즈니 노브고르프, 페름, 상트페테르부르크 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스크바내에서도 한 군데에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 각 학과별로 시내 각지에 자리 잡고 있다. 경제, 경영, 사회학, 비즈니스 정보학, 공공 정책 및 러시아 대학 간의 정치 과학의 학문 분야에서 절대적인 선두 주자이며 유럽, 북미 및 남미와 동남 아시아의 13 개국에서 40 외국 파트너와 교류 중에 있다.    이로써 우리대학은 러시아 고등경제대의 2개 캠퍼스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모스코바 캠퍼스, 2012년 4월), 러시아 선진 학문과의 네트웍을 확대하고 다변화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뒤이어 지난 12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는 우리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정보통신대학교 간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다. 타슈켄트 정보통신대학교 부총장과 맺은 이번 협약에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각종 교류 프로그램 및 공동 학술연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타슈켄트 정보통신대학교는 중앙아시아에서 정보통신 분야의 선두 대학으로 5개의 분교가 있으며 약 9천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28개의 학부, 47개의 연구소, 전산망을 갖춘 컴퓨터 센터, 4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한 도서관이 있다.
2013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전시회 개최
2013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전시회 개최
대상은 건축학부 'LEAD TO'가 차지해
2013년도 SEOULTECHLINC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전시회가 2013년 12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기념관 갤러리 1,2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사전 경진대회(총 156팀 출품)통해 선발된 우수작품 70팀(교과목지원형: 57팀, 기업연계형: 3팀, 캡스톤동아리:10팀) 중, 경진대회의 장려상 수상작을 제외한 총 39개팀(교과목지원형: 26팀, 기업연계형: 3팀, 캡스톤동아리:10팀)이 참여하여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전시회에는 남궁 근 총장을 비롯하여 교내 주요인사가 참여하였으며, 특히 러시아 고등경제대학교의 Eduard Bakkin 부총장, Asseva Natalia 교수 등 국외 외부인사들이 참석하여 개막식을 축하함과 동시에  창의적인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3 SEOULTECHLINC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전시회에는 올해 신설되어 지원한 캡스톤동아리 팀들에 작품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해진 전시회가 되었고 이로 인해 하루 종일 관람객들에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작품 인기투표 후 참여기회가 부여되었던 ‘추억의 뽑기’이벤트도 관람객들에 발길을 머물게 하는데 한몫하였다. 12월 4일에는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3 SEOULTECH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1팀을 포함하여 최우수상 9팀, 우수상 29팀 등 총 70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우수작품 70팀에 대한 시상 이외에도 학생들의 작품을 한층 더 우수하게 만들기 위해 수고하신 우수지도자 14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2013 SEOULTECH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명예의 대상은 건축학부의 'LEAD TO'(이지용,윤기중,유준선,주종복,지도교수 옥종호)가 수상하였다. 대상팀의 이지용학생은 “캡스톤디자인이 학과에서 배운 이론들을 실제 현장의 프로젝트에 반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1년동안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의견충돌이나 의사결정시 절충하는 법도 배울 수 있었다.” 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궁 근 총장은 “우리 속담에 백문이 불여일견이요, 백견이 불여일행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결과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훌륭한 전시회에 참석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전시회에 참석해보니 우리 학생들의 창의성에 다시 한번 놀랐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같은 창의적 인력양성의 과정들이 모아져 우리대학의 SEOULTECH DREAM 2020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Withus' 학습동아리 최종보고회 열려
'Withus' 학습동아리 최종보고회 열려
최우수상은 Ubi-Sec Tech 팀이 수상해
2013년 'Withus' 학습동아리 최종보고회가 12월 4일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총 62개팀 550명이 참여한 'Withus' 학습동아리는 학생들이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협력학습능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경쟁문화 형성과, 보고회 및 포스터 전시를 통한 우수학습사례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로 인해 학생 개개인들이 창의적인 학습, 협동학습을 통한 자기 주도 학습능력 향상, 탄탄한 진로의식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Withus'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공모전 입상(대회 포함) 80건, 연구논문 게재 57건, 자격증 취득 52건 등 약 605건의 성과를 거두었다. 시상은 우수학습동아리 13개 팀이 선정되었다. 영애의 최우수상은 Ubi-Sec Tech 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 2팀, 장려상 10팀이 선정되었다.
2014 수시 합격생을 위한 공감 콘서트 개최
2014 수시 합격생을 위한 공감 콘서트 개최
수시 합격생, 재학생 대상 콘서트 열려
지난 12월 2일(월) 오후 6시 30분부터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 수시 합격생을 위한 공감 콘서트 「더 브릿지(The Bridge)」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국내 최대 복수 유선방송 사업자(MSO) ㈜ 티브로드와 함께하며, 2014학년도 서울과기대 수시 합격생과 재학생 650여명을 초대했다.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공연은 슈퍼스타K에서 가창력을 뽐낸 김지수가 ‘공감지수’라는 코너를 진행했으며 유승우를 비롯하여 윤하, 유리상자, 노라조, 엔씨아, 와썹 등이 출연하여 열띤 공연을 펼쳤다.. 최성진 입학홍보본부장은 “우리대학 합격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예비 신입생들에 그동안의 노고를 함께 축하하기 위해 공감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Ball Chair팀 국제 경진대회 입상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Ball Chair팀 국제 경진대회 입상
2013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 수상
지난 11월 29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2013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우리대학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졸업작품 연구팀 Ball Chair(지도교수 김정엽)김우용, 김동현, 오명신, 김정현 학생이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00개 이상의 대학팀이 참가하는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 겸 경진대회로 International session을 통해 전 세계의 대학생들과 각자의 작품을 겨루는 뜻 깊은 자리이다. 심사 또한 영문 보고서와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평가하며 진행됐다. 한편, Ball Chair팀은 지난 8월 일산 KINTEX에서 i-CREATe 주관으로 개최된 SDC(Student Design Challenge) Technology Category Awards에서 “Best Prototype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 맺어
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 맺어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 등
지난 12월 27일(금) 오전 10시 총장실에서 NH농협은행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하여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우리 대학에 2005년부터 입점하여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과 우리대학 지점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업무제휴 협약과 발전기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업무제휴 협약 내용은 향후 5년간 스마트카드학생시스템 업그레이드사업과 학교지원, 학생 복지 증진 및 대학의 발전 사업을 위해 일정 금액의 출연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그 밖에도 우리 대학 교직원의 신용대출시 우대금리 적용, 수익금 중 일부 장학금 지원, 법인카드 신용판매금액 1% 발전기금 기부 등 다양한 지원을 포함하였다. 우리 대학도 등록금 수납대행, 스마트카드 학생증 운용 등 농협의 금융거래 에 관련하여 협력관계를 확립하기로 협약하였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당한 액수의 발전기금을 내기로 약속한 NH농협은행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우리 대학에서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정목스님 강연회 열려
정목스님 강연회 열려
마음을 디자인하면 행복이 보여요~
지난 12월 직원 직장교육에 '정목스님'의 강연이 있었다. '마음을 디자인하면 행복이 보여요.'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마음의 힐링를 갈망하는 교직원들에게 크나큰 선물이 되었다. 정목 스님은 1976년 출가하여 세계 최초의 비구니 MC. 한국방송대상 MC상, 제4회 불이상 수상. 2007년 명상마음공부 전문 인터넷 방송 ‘유나방송’(una.or.kr) 개국. 2008년 시사저널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 불교 부문 1위에 선정. 2009년‘법보신문’,‘불교문화’ 공동조사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에 선정. 저서로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산빛 이야기’,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않다’, ‘비울수록 가득하네’ 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 정목스님은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로 1. 지레짐작하기2. 이심전심이라고 생각하기3. 탓하기4. 비교하기5.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기 등 5가지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이에 대한 문제해결 방법으로 1. 물어보기2. 메세지 전하기3. 용기가지고 책임지기4. 고통속에서의 발전5. 내 시각이 아닌 타인의 눈으로 바라보기 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다. 정목스님의 강의를 들은 대학본부의 한 직원은 " 행복을 방해하는 5가지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예전에 중시하던 개인만의 도전과 성공이 아닌, 지지하고 후원하고 협력하기임을 깨달았다"며 강의의 여운을 전했다.
국민은행 과기대지점 김화영 지점장 감사패 수여식 ('13.12.31.)
국민은행 과기대지점 김화영 지점장 감사패 수여식 ('13.12.31.)
[중앙일보]지속가능과학회장에 이영한 서울과기대 교수 취임
[경향신문] 뒤집어 보는 인터넷세상](1) 2014 인터넷 십계명, 백욱인(기초교육학부 교수)
[데일리노컷뉴스]서울과기대 '대학기관평가인증'
[서울경제][포럼] 응답하라, 과학기술 - 권혁동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교수
[세계일보][기고] ‘시한폭탄’ 국립대 기성회비 해법 시급 - 남궁 근 총장
12월 발전기금 소식모음
12월 발전기금 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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