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한국경영교육인증원(원장 손태원) 실사단이 서울과학기술대(총장 남궁근) 글로벌경영학과를 심사하기 위해 방문했다.
경영인증 심사는 글로벌경영학과 내 경영학 프로그램과 GTM(글로벌테크노경영)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심사는 2011년 5월 인증실사를 받은 이후 두 번째 인증실사를 받기 위한 방문이었다. 실사단은 올해 2월에 우리학교가 제출한 보고서를 심사했으며, 이에 대한 인증결과는 3개월 내에 통보된다.
한국경영교육인증원은 수요 중심의 경영교육 체계화, 교육기관별 경영교육의 체계적 관리, 학생들의 참여유도 등의 목표를 가지고 기준을 충족시키는 교육기관의 경영 교육을 인증한다. 현재 충북대, 전북대,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명지대 등 경쟁력을 갖춘 30개 주요대학의 경영학과가 한국경영교육인증원의 인증을 받았다.
한편, 서울과기대 글로벌경영학과 GTM 프로그램은 미국 뭉클레어 주립대학(MSU)간의 복수학위제 체결로, 양 학교에서 각 2년간 요구되는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 복수학위(양 학교의 경영학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ㅇ기사인용 : 서울과기대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