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센프란시스코 San Mateo Fairgrounds에서 개최된 2013 International Robogames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출전한 서울과기대 공과대학 오화경(기계시스템공학과 3학년), 이우재(기계시스템공학과 3학년), 이석훈(기계시스템공학과 4학년), 한가영(기계시스템공학과 3학년) 학생(R&D 동아리 지도교수 김영석)이 금4, 은5, 동1개를 취득하여 16개국이 출전한 휴머노이드 로봇 부문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에 출전한 학생들은 작년 국제로봇컨테스트(IRC2012) Seoultech 지능로봇대회에서 대통령상과 지식경제부장관상 등을 받은바 있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LINC사업단으로부터 출전경비 일부를 지원받았다. 금메달을 수상한 종목은 격투부문 조종형 종목과 농구, 달리기, 역도부문 지능형 종목 3종목이며, 지능형의 경우 영상처리를 기반으로하여 자율로 작업을 수행하는 높은 난이도의 로봇 종목으로써 우리대학의 우수한 실력을 과시하였다. 수상학생들이 소속한 R&D 동아리는 금년 1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RObot Japan』대회에서도 금, 은, 동메달을 수상한바 있다.
올해 우리대학 주최 『국제 SEOULTECH 지능로봇 대회』는 대통령상, 장관상이 주어지는 국제대회로 2013년 8월중 예선을 거쳐 10.24.(목) ~ 10.27.(일) 본선경기가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 초·중·고·대학생, 일반인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우리대학 R&D 동아리에서는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는데 올해의 결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