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대학 국내 2위로 첫 진입
TIIM 2014 in SEOULTECH
TIIM 2014 in SEOULTECH
25개국 200여명 참석, 120편의 논문발표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우리대학 기술경영융합대학의 주관으로 「TIIM 2014」 국제학술대회가 25개국 약 200여명의 학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TIIM은 태국, 핀란드, 폴란드 등을 거쳐오며 국가간 학자와 업계 관계자를 잇는 학문적, 실증적 토대를 제시해 오고 있으며 산업공학, 경영학, 경제학을 아우르는 다학제간 학술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금년 대회는 우리 정부가 추구해오고 있는 창조경제에 발 맞춰 “통합, 조화, 다양성, 지속가능성과 전진”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강조하는 ‘지속가능한 경제’란 국경을 초월한 노동력 이동의 유연성, 범지구적인 자원 및 에너지 고갈문제에 대한 효율적 대처에 대한 기술혁신 방안을 내포하고 있다. 대회 첫날인 27일에는 홀리데이인서울호텔에서 신택현 기술경영융합대학 학장이 환영사로 방문단을 맞았으며,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서울테크노파크에서 본 학술대회가 열렸다. 28일에는 남궁 근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송종국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과 박용태 서울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과 차기 개최국 소개가 이어졌다. 29일에는 남궁 근 총장이 Academic Leadership Forum 패널토론의 기조연설과 진행을 맡았다. 이어서 에디터 패널토론으로 본 학회관련 20여개 에디터들의 저널 소개 및 정보교환이 진행됐다. 양일간 오후에는 각 세션별 논문발표가 6개 트랙으로 진행되어, 총 120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행사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기아자동차 소하리 생산공장 견학이 진행됐다. 한편, 우리대학은 이번 학술대회의 또 다른 결실로 ▲슬로베니아 EMUNI Uinv. ▲태국 Kasetsart Univ. ▲대만 National Cheng Kung Univ. ▲Lunghwa Univ of Science & Technology 그리고 ▲Toko Univ. 등 5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대해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장성용 교수는 “지난 4월말 TIIM 2014 기간 중 총‧학장 회의(Rector’s Forum)부터 국제교류본부와 함께 MOU체결을 타진해 왔다.”라고 전하며, “금번 체결대학 모두 학문적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훌륭한 대학이다.”라고 말했다. ! 관련사이트 바로가기 TIIM2014 공식 홈페이지(링크)
제8회 총장주재 학생 독서간담회 개최
제8회 총장주재 학생 독서간담회 개최
「삶을 위한 철학수업」 인생의 진정한 행복과 자유를 토론해
지난 5월 20일(화) 오후 4시 30분, 중앙도서관 2층 로비에서 ‘제8회 총장님과 함께하는 독서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남궁 근 총장을 비롯하여, 토론 도서 「삶을 위한 철학수업」의 저자인 박태호(필명 이진경) 기초교육학부 교수, 방혜자 컴퓨터공학과 교수, 최문성 안경광학과 교수, 정강현 도서관장이 교수 측 패널로 나왔다. 학생 패널로는 이승환(스포츠과학과), 고영진(신소재공학과), 민아영(행정학과), 송다영(행정학과), 최민규(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정재수(정밀화학과), 서장우(환경공학과), 황혜찬(전자IT미디어공학과), 유덕환(행정학과), 황지윤(식품공학과) 등 10명이 참석하였으며, 약 30여명의 방청 학생이 도서관 로비 한편을 가득 매우는 진풍경을 자아냈다. 이날의 선정도서 「삶을 위한 철학수업」은 ‘자유를 위한 작은 용기’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삶과 자유’, ‘만남과 자유’, ‘능력과 자유’, ‘자유와 욕망’이라는 네 가지 영역에서 인간의 삶이 정말 자유로운지 반문하고 사유한다. 박태호 교수는 “육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 자유와 속박을 단순한 반의어로 여긴다면 내면의 진정한 자유를 발견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전하며, “자유란 스스로의 삶이나 행동의 방향을 결정하는 ‘능력’과 ‘의지’의 문제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에는 패널토론 외에도 방청학생들이 자유롭게 손을 들고 토론에 동참하며 어느 해보다 열띤 참여를 보였다. 약 1시간 30분동안 이어진 독서 토론 후, 저녁식사 자리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한편, 남궁 총장은  5월 30일(금) 무궁관 9층 세미나실에서 우리대학 ROTC후보생을 대상으로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소통의 물꼬를 이었다. 이날 강의를 통해 서번트리더십(Servant leadership, 섬기는 리더십)을 중심으로 전문가 정신, 뚜렷한 목표의식, 열정, 끈기와 인내의 덕목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여름방학 중 타 대학생 대상 기숙사 입주 개방
여름방학 중 타 대학생 대상 기숙사 입주 개방
지방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기숙사 입주 신청 받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는 2014학년도 여름방학을 맞아 타 대학과의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지방 국·사립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숙사 입주를 개방한다. 기숙사 입주대상은 수도권에 연고가 없는 지방대학교 학생으로 입주신청은 6월 12일(목)까지 받는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3생활관동(성림학사) 전경 지방거주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수도권에 올라와 학점교류, 자격증 취득반 수강, 취업역량 강화, 인턴사원 근무 등의 자기계발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숙식 해결의 편의를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겨울방학 기숙사 개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정화(경북대 사회교육과 4)학생은 “방학동안 서울에서 임용시험 공부를 할 계획 중 방을 구하는 비용과 노력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이런 제도를 이용하게 되어 손쉽게 해결됐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서울과학기술대 오영재 생활관장은 “지난 겨울방학에 지방국립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한 기숙사 개방 프로그램의 호응도가 너무 좋았다”고 전하며 “올해부터는 지방소재 사립대학교 학생들에게도 입주 개방범위를 넓혀 방학 중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입주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숙사는 총 5개동으로 최신식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근 지하철역(1‧6‧7호선)을 경유하는 마을버스 교내진입 등의 교통편의를 자랑한다. 기숙사 입주관련 문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생활관 홈페이지 및 전화(02-970-9145)로 하면 된다.서울과학기술대학교 생활관 홈페이지 (링크)
전국고교생 문예백일장 시상식 열려
전국고교생 문예백일장 시상식 열려
안양예고, 운문/산문 부문 장원 수상자 배출
지난 5월 15일, 어학원 컨퍼런스홀에서는 2014년 전국고교생 문예백일장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수상에는 운문 부문과 산문 부문에서 각각 장원 1명을 포함, 총 18명의 학생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으며, 안양예고에서 운문 부문과 산문 부문 모두 수상자를 배출했다. 장원을 수상한 학생은 우리대학에 입학시 1년 장학금의 혜택도 주어진다. ! 운문 부문 수상자▲장원: 박규현 (안양예술고등학교)▲차상: 박주희 (안양예술고등학교)▲차하: 진솔 (고양예술고등학교), 장하영 (고양예술고등학교)▲장려: 김정훈 (안양예술고등학교), 백민정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김은별 (송원여자고등학교), 김재희 (신동신중 정보산업고등학교), 여세실 (안양예술고등학교) ! 산문 부문 수상자▲장원: 홍수경 (안양예술고등학교)▲차상: 박예지 (광주중앙여자고등학교)▲차하: 김진영 (고양예술고등학교), 김유진(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장려: 김민정 (효암고등학교), 이가영 (안양예술고등학교), 김하빈 (잠신고등학교), 이해성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박호상 (고양예술고등학교) 산문 부문 본심 심사를 맡은 소설가 하성란 씨는 “가족이나 학교의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고, 시선을 사회전반으로 돌려 사고하는 습관이 눈에 띄어 반가웠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인문사회대학장 이사라 교수는 “세월호 참사로 가슴 아픈 봄이다.”라고 전하며 “글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백일장 행사는 인문사회대학이 주최, 문예창작학과 주관으로 4월 19일에 개최된 바 있다.
MDS동아리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수상
MDS동아리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수상
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최우수상 받아
우리대학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이하 기시디) MDS팀(지도교수 박영일)이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열린 「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서 ‘하이브리드부문 최우수상’과 ‘하이브리드자동차 창작기술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로써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500만원, 한국자동차안전학회 회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거머줬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5회째로, 국내외 34개 대학 56개팀(외국 4개팀 포함)이 참가하여 총 13개 부문의 상장과 상금(총 2,290만원)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MDS팀은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MDS팀은 ▲설계 가공을 맡은 김기수 팀장(기시디, 4)을 주축으로 ▲용접 및 설계에 장동국(기시디, 4), 주문경(기시디, 4) ▲HCU제어 김병수(기시디, 4), 권기범(기시디, 3), 신현승(전기정보공학과, 4) ▲카울제작 및 가공에 김승훈(기시디, 2), 장인석(기시디, 2) 학생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한편 MDS팀은 지난해 5월에 개최한 동 대회에서도 하이브리드 부문 우승을 수상한 바 있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 (인터뷰)  2013년도 대회 수상,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MDS 동아리
대한화장품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대회 개최
대한화장품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대회 개최
세계적인 수준의 한국 화장품 산업의 발전상을 확인해
대한화장품학회(회장 박수남, 정밀화학과 교수)가 지난 4월 25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39차 대한화장품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발표대회'를 열었다. 이날 개회사에서 박수남 회장은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예정인 IFSCC Congress의 국가별 발표 논문 접수상황에 의하면 한국이 프랑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논문을 접수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면서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타 산업분야와의 융/복합적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창조적인 연구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화장품학회는 2014년 사업계획으로 ▲화장품 학술활동 강화 ▲국제 경쟁력 강화 ▲학회지 위상 강화 등을 결정했다. 특히 대한화장품학회는 학회지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저널 평가 분야를 공학→화학공학→정밀화학공학에서 의약학→피부과학→피부미용으로 수정했다. 과학기술진흥기금으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지원을 받는 대한화장품학회지는 올해 3월까지 통권 95호가 발간됐다. 이사회도 개편됐다. 학술위원장은 아모레퍼시픽 강병영 상무(R&D부문 스킨케어 연구실)가 맡고, 전임 학술위원장인 아모레퍼시픽 한상훈 전무(R&D 부문)는 이사를 담당한다. 신임 이사에는 소망화장품 이윤진 연구소장, 대봉LS 박진오 대표, KCI 한인선 연구소장이 각각 선임됐다. 엔프라니 이주동 감사, 소망화장품 김보현 이사, 아모레퍼시픽 조준철 이사는 물러났다. 학술 발표는 3부로 나뉘어 논문 10편이 발표됐다. 이번 논문 가운데 산업통산자원부 월드클래스 300프로젝트(No. 10046945) 지원을 받은 '피부침투 촉진효과를 갖는 피부모사 엑정에멀젼 개발'(이준배, 코스맥스)은 액정에멀젼이 일반 O/W 에멀젼에 비해 우수한 피부침투 효과를 보여주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황기 및 신효탁리산의 아쿠아포린-3 발현 및 피부보습효과(박현철, 사임당화장품) ▲당 대사 물질인 Fructose 16, disphosphate의 새로운 항노화 효과(신동욱, 아모레퍼시픽) ▲쓴메밀 추출물의 미백 개선 효과(한나경, 한국화장품제조) ▲파우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지속성 평가 방법에 대한 연구(김기중, 한불화장품) ▲쿼세틴의 경피 전달을 위한 고형 지질 나노입자의 물리적 특성 및 in vitro 피부 투과 연구(한샛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항노화 효능을 가진 성장인자의 피부 투과 향상 기술 개발 및 이를 적용한 새로운 Cosmececutical 화장품 개발(강내규, LG생활건강) ▲다크서클의 원인별 분류 및 적합한 유효성 평가법 개발연구(박혜경, 엘리드) 등이 발표됐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 포스터 논문은 60편이 소개됐다. ㅇ기사 : 화장품신문 안용찬 기자
공학교육의 요람 대만과기대
공학교육의 요람 대만과기대
[교환학생 협정대학 소개]
대만국립과학기술대학교(이하 대만과기대)는 5개의 캠퍼스가 있으며, 그중 본 캠퍼스는 ‘공관 캠퍼스’로 타이베이의 따안구에 있다. 대만과기대는 1974년 대만의 기술·직업 교육 시스템 내에서 최초의 고등 교육 기관으로서 설립됐다. 공과대, 정보통신대, 경영대, 디자인대, 인문사회대 등으로 구성된 단과대 구성은 우리대학과 유사하다. 학부생은 약 5,600명에 달한다. ! 올 2학기 교환학생 파견! 등록금 전액 면제 혜택 작년 11월에 MOU, MOA를 맺으면서 대만과기대와 우리대학은 교류를 시작했다. 2014년 2학기 파견이 대만과기대와의 협정 체결 후 최초 파견이며, 총 3명의 우리대학 학생을 파견할 예정이다. 대만과기대로 파견된 교환학생들의 등록금은 전액 면제된다. 이외에 발생하는 숙박비, 생활비 등에 대해서는 학생 부담이다. 지원 자격은 TOEIC 800 또는 TOEFL iBT 68 또는 HSK 6급(신 HSK 5급) 이상을 요한다. 숙박 시설의 경우, 3동의 교내 기숙사 외에도 학교 측에서 연결을 해주는 캠퍼스 외 숙박시설이 있다. 또한, 공용 거실, 화장실, 부엌을 쓰고 각자 방을 쓰는 형태의 주택을 연결해주기도 한다. 방마다 비용이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34만 원 정도이다. 학교에서 연결해주는 숙박시설 외에 학교 근처 방을 구해도 된다. ! QS 대학평가 아시아 랭킹 54위 대만과기대의 교육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대만과기대는 QS 대학평가 세계 순위에서는 353위, 아시아 순위에서는 54위를 차지하고 있다. QS 대학평가 아시아 순위에서 서강대학교가 52위에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대만과기대의 교육의 질을 얼추 가늠할 수 있다. 또한, 대만과기대 경영대는 대만 전체 대학교에서 순위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과대의 경우에는 아시아에서 33위에 자리하고 있다. 대만과기대 공관 캠퍼스는 타이베이 지하철 공관 역에서 가까워 시내로의 접근성이 높다. 대학에서 타이페이 101, 시청, 고급백화점 등이 위치한 스정푸역까지는 차로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대만 타이베이는 우리나라만큼이나 대중교통이 잘돼있고 가격 또한 저렴하다. 대만은 치안이 좋은 나라로 여학생들이 교환학생으로 가기에도 무리가 없는 나라이기도 하다. ! 중국어 수업 9학점 이상 ! 필수 이수, 중국어 실력 증진 기회 대만과기대는 중국어와 영어를 모두 배울 수 있는 장점을 가진 학교다. QS 대학평가 국제화 지수는 아시아 순위 33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대만과기대로 교환학생을 가게 되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중국어 수업을 9학점 이상 듣게 함으로써 중국어 실력 증진을 유도하고 있다. 신용재 기자 ©2014 서울과기대신문
노원소방서와 소방 대피훈련 실시
노원소방서와 소방 대피훈련 실시
생활관생 400여명 및 교직원 훈련 참가해
지난 5월 13일 우리대학 생활관(관장 오영재)에서는 노원소방서(서장 장인수)와 함께 화재 대피 훈련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생활관 내 소화시설의 사용 및 대피절차 훈련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이용균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박기학 총무과장, 그리고 생활관생과 교직원 약 4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약 60분동안 진행된 이날 훈련은 성림학사 4층의 가상 화재경보 발령에 따른 생활관생 전원 대피 유도를 시작으로 소방차 화재 진압 시범, 인명구조 및 소방차 화재 진압 시범,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실습 등으로 이어졌다. 오영재 생활관장은 “이번 훈련은 외국인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피 방송을 한국어와 영어로 실시했다.”고 전하며, “행복을 지키는 안전사수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월호 참사 추모 “월요 음악 공감”
세월호 참사 추모 “월요 음악 공감”
교수, 학생이 준비한 제2회 우리들의 아름다운 음악동행
지난 5월 26일 우리대학 100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월요 음악 공감”이 개최됐다. 작년도 5월에 이어 두 번째 「우리들의 아름다운 음악동행」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첫해의 취지를 살려 교수, 학생 등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로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Tenor 김재훈 행정학과 교수, 이상중 전기정보공학과 교수 ▲Baritone 윤길원 전자IT미디어공학과 교수, 김연태 건설시스템디자인공학과 교수 ▲Soprano 김소라 안경광학과 교수 ▲합창지휘자 김세일 안경광학과 대학원생 ▲인보배 화공생명공학과 학생이 피아니스트 정구진 씨, Baritone 이동엽 씨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공연의 진행을 맡은 기초교육학부 황순학 교수는 “절대 꺼지지 않아야 할 인간 본연의 양심과 인간애에 관한 이야기들을 노래로 승화한 공연이었다.”고 전하며 “음악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한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공연사진 ▲Tenor 김재훈 행정학과 교수 ▲Baritone 윤길원 전자IT미디어공학과 교수 ▲Baritone 김연태 건설시스템디자인공학과 교수 ▲Violinist 인보배 화공생명공학과 학생 ▲Soprano 김소라 안경광학과 교수 ▲Tenor 이상중 전기정보공학과 교수 ▲U.P.T.합창단 (지휘: 김세일 안경광학과 대학원생) ! 관련기사 바로가기2013년 제1회 우리들의 아름다운 음악동행
대학 미술관 5월의 전시
대학 미술관 5월의 전시
「이상현상」展 열려
우리대학 미술관(관장 조유진)에서는 5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100주년기념관 3층 갤러리에서 「이상현상」이라는 제목의 기획전시를 진행했다.   ▲ 이인희. 버려진시간의전설. 127x130. 2011 김동호, 왕지원, 이인희. 장지은. 최문석. 허광석 등의 6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통한 기이하고도 이상적인 현상을 오브제, 설치, 사진 등을 이용하여 기존의 미술양식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던 다양한 형태의 작품으로 선보였다.  ▲ 장지은. 글빛봇. LumitypeBotsProject. 2013 이상(異常)하면서도 이상(理想)적인 예술에 대한 작가적 통찰력은 미래의 인간문명, 혹은 기계문명 시대의 인간의 존재성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일상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각을 일깨웠다는 평가이다.  ▲ 최문석. Space wing. 1200 X 1200 X 2200(mm). 나무  종이 아크릴거울  모터장치 조유진 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과학이 예술을 보다 예술적으로 만들기 위한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켰다.”고 전하며, “이러한 시도가 예술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모색하는 연장선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획소감을 밝혔다.    ▲ 하광석. Reality_Shadow #7-1. 설치
제8회 총장주재 학생 독서 간담회
제8회 총장주재 학생 독서 간담회
[아시아경제]성동구, 서울과기대와 성동구 장기발전구상 전시회 열어
[환경일보]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 MDS동아리 최우수상
[조선일보]더나은미래, 지속가능과학상 수상 - 이영한 지속가능학회장
[한겨레]세월호, 시민이 원하는 ‘리더의 자질’ 바꿔놓아 - 고원 기초교육학부 교수
[아시아투데이]서울과기대, 여름방학 중 지방대 학생 '기숙사'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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