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2단계 LINC 사업 선정!
대교협 제20대 회장단 이취임식 열려
대교협 제20대 회장단 이취임식 열려
대학의 경쟁력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역할을 기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제20대 회장단 취임식이 4월 8일 서울 가산동 대교협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제20대 회장단에는 김준영 회장(성균관대 총장), 남궁 근 부회장(서울과기대 총장), 부구욱 부회장(영산대 총장), 지병문 부회장(전남대 총장)이 각각 취임했다. 회장단 임기는 2016년 4월 7일까지 2년이다. 서거석 전임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치러진 이날 취임식에는 30여명의 대학총장을 비롯 산학용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 한석수 교육부 대학지원실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준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교협은 현재 대학이 직면한 여러 위기 상황에 공동 대응하고 대학의 경쟁력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대학 남궁 근 총장은 지난 1월 지역중심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제15대 회장으로도 취임한 바 있다.
제3회 홈커밍데이 및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상 시상식 개최
제3회 홈커밍데이 및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상 시상식 개최
동문‧구성원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설립 104주년을 기념해
지난 4월 14일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는 제3회 홈커밍데이와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84학번을 주축으로 대학설립 104주년을 맞아 대학발전상을 알리고, 동문간 화합증진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초청행사에는 약 600여명의 동문 및 구성원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의 1부 순서에는 100주년기념관 1층 홀에 마련된 스탠딩뷔페가 연회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으며, 한데 모인 동문들간 반가운 담소와 교류가 오갔다. 김진욱 기획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는 남궁 근 총장을 비롯하여 문헌일 총동문회장, 김희창 84학번 행사추진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기숙형 고시원 소개 3D영상 상영 등 대학의 발전상의 공유했다. 이어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2014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상」시상식과 2014년(2013.4 ~ 2014.4.) 발전기금 고액기부자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상은 공공분야에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경제분야에 ㈜삼진일렉스 김성관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발전기금 고액기부자 감사패는 CADO 18기 김선우 회장 외 9명에게 수여됐다.   <2014년 발전기금 고액기부자 감사패 증정>김선우 CADO 18기 회장조준영 (주)고일상사 대표 최창식 서울시 중구 구청장문헌일 문엔지니어링 대표 김두환 건설시스템디자인공학과 교수 문진성 CADO 17기 회장허승호 대원강업(주) 대표 한봉구 건설시스템디자인공학과 명예교수심학보 환경공학과 명예교수유승훈 에너지환경대학원 교수 그밖의 2부 순서로 동아리 공연 및 황순학 교수 지휘아래 합창단 UPT의 열띤 공연과 행운권 추첨이 펼쳐졌다. 박병규 대외협력본부장은 “홈커밍데이는 귀로 들리는 우리대학의 발전상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동문이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라고 전하며, “11만 동문의 저력이 다시 학교의 미래상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내 주요 시설사업 추진현황
교내 주요 시설사업 추진현황
생활관, 산학협력연구동 신축 등 교내 시설사업 현황 발전계획 발표해
우리대학 시설과에서는 2016년까지의 교내 주요 시설사업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시설사업에는 제4생활관 2개동과 산학협력연구동의 신축, 종합운동장 조성, 청운관과 혜성관 리모델링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900명 규모의 제4생활관 2개동 신축사업은 총 사업비 268억원의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현재 우선협상 대상자가 지정되어 협상 중에 있다. 사업제안서 내용에 따르면 다빈치관 건물 뒷편에 지하1층 지상7층 규모의 A동(남자 사생실, 장애인실)과 제1학생회관 북측에 지하 1층 지상10층 규모의 B동(여자 사생실, 기혼자실. 장애인실, 국제학사)의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제4기숙사가 완공되면 우리대학 기숙사 수용인원은 2,558명으로 늘어난다. 평생교육원과 체육관 사이의 주차장 부지에 들어설 산학협력연구동 신축사업은 총 사업비 260억원,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의 대규모 연구동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조달청의 기본설계 심의단계이며, 올해 7월 신축 부지가 될 평생교육원 건물을 철거하여, 10월 착공에 들어간다. 제4생활관과 산학협력연구동 신축사업 모두 201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올해 6월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총 사업비 37억원 중 3.5억원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건립이 되며, 국제규격(400m, 8레인)의 육상트랙, 인조잔디 축구장, 농구장(2면), 테니스장(2면)의 운동시설과 하부 동아리실(17실), 공용 연습실 등의 본부석/스탠드가 들어선다. 에너지바이오대학이 사용하는 청운관은 최신식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 총 사업비 68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건물외관을 석재, 커튼월(유리), 금속판으로 마감하고 단열, 내진보강 설계가 적용된다. 그밖에 PVC타일 및 천정 무석면텍스 등의 내부 마감제 교체와 고효율 냉난방기, 노후배관 교체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예정으로 올해 9월 공사가 마무리된다. 공동실험실습관이 설치되어 있는 혜성관도 총 10억원 규모의 외벽 마감재 및 단열보강 리모델링이 추진된다. 석재, 징크판, 벽돌 등의 외벽 마감재는 기존 페인트 마감에 비해 반영구적으로 유지관리가 용이해지며, 올해 7월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호에 소개했듯이 2015년 3월까지 기숙형 고시원의 신축을 앞두고도 발전기금 모금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기숙형 고시원 2015년까지 짓는다 (기사링크) 900명 규모의 제4생활관 건립위치 확정! (기사링크) '꿈의 구장 짓는다' 종합운동장 건설 (기사링크)
[공모안내] 제4생활관, 기숙형고시원 건물 명칭 공모
[공모안내] 제4생활관, 기숙형고시원 건물 명칭 공모
여러분의 새로운 공간에 좋은이름을 지어주세요!
우리대학 생활관에서는 「제4생활관」과 고시준비 학생들을 위한 「기숙형고시원」의 건립을 앞두고 건물 명칭 공모를 한다. 응모는 우리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 동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5.1.(목)부터 5.31.(토)까지 한 달간 접수 받는다. 최우수 당선작은 각 분야별(제4생활관 A동, B동, 기숙형고시원)1개씩 총 3개를 선정하여 상금 50만원과 함께 해당건물에 지은이 성함을 동판으로 제작하여 부착 예정이다. ○ 응모내용 : 한글, 한자/한글 또는 영어 명칭 공모 - 제4생활관 A동, B동 : 학교의 발전, SEOULTECH DREAM 2020, 공동 생활공간이라는 특성을 잘 표현하는 명칭 - 기숙형고시원 : 인재양성, 생활, 숙식 및 학습이 가능한 고시 전용 공간을 표현하는 명칭 ○ 응모대상 : 재학생, 교직원 및 동문 ○ 응모기간 : 2014.5.1.(목) ~ 5.31.(토) 1개월간 ○ 응모방법 : E-mail 접수 (snut016@seoultech.ac.kr), 지원서 양식 내려받기(링크) ○ 시상내역 : 최우수상 3개 분야 각 50만원, 우수상 3개 분야 각 20만원    ※ 최우수 당선자는 해당건물에 지은이 성함 동판부착 ○ 당선작 발표 : 6월 중 (개별연락) ○ 문의 : 생활관 행정실 (02-970-9145)
창업보육센터 건립지원 사업 최종선정
창업보육센터 건립지원 사업 최종선정
중소기업청 지원사업 선정, 센터 단독건물 보유하게 돼
우리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4월 23일, 중소기업청의 「2014년 창업보육센터 건립지원 사업」에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정문 좌측에 위치한 기존의 제1창업보육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창업보육센터 단독건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건립자금을 지원받아 제1창업보육센터 3, 4층 내부 리모델링 후 13개 기업을 추가로 입주시킬 예정이다. 건립사업은 5월 중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9월에 완료된다. 이로써 입주기업은 최대 33개(제1창업보육센터 26개, 제2창업보육센터 7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우리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0년 4월에 개소하여, 현재 20개 기업이 100% 입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중소기업청의 「창업맞춤형사업 주관기관」에 선정, 한국기술벤처재단의 「동북권 대학 BI(Business Incubator)우수기업 지원사업」에 매년 꾸준하게 3-4개의 입주기업이 선정되는 등 정부의 다양한 창업맞춤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동환 산학협력단장(창업보육센터장 겸직)은 “서울 동북권 지역지역의 창업메카로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자의 성공창업을 돕겠다”고 전하며, “또한, 교내 창업동아리의 학생창업 공간을 우선적으로 배정함으로써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를 적극 배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4년도 철도 특성화대학원 양성사업 선정 올해 9월부터 철도기술 전문가 과정(주간) 개설예정 우리대학 철도전문대학원(원장 구정서, 이하 철도대학원)이 지난 4월 29일 (사)한국철도협회(회장 최연혜) 「2014년 철도 특성화대학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대학 철도대학원은 올해 2학기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총 5.4억원(연간 1.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국에서 1개 대학을 선정하는 동 사업은 국내 기업의 해외 철도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석•박사급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이를 통해 개설되는 석•박사 학위과정은 「철도기술 전문가 과정(주간과정)」이다. 참여학생은 ‘14년 2학기 기준으로 기계, 토목, 전기, 신호 등 철도관련 학부 졸업생으로서 대학원 신입생 또는 두 번째 학기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발예정이다.
동북4구 산학협력단장 포럼행사 개최
동북4구 산학협력단장 포럼행사 개최
창동차량기지, 도봉면허시험장 부지활용 등을 논의해
지난 4월 8일 우리대학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동북4구(노원, 성북, 강북, 도봉) 산학협력단장 초청 포럼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 광운대 등 서울시 북부권역 11개 대학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하여 (재)서울테크노파크, 서울시, 서울통상산업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참석대학 (가나다 순)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한성대 이상 11개 대학.  주요안건으로는 노원구에 소재한 창동차량기지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부지를 활용한 연구인프라 구축, 서울테크노파크의 산학협력 허브 역할에 대한 발표 및 논의가 나왔다. 포럼에 이어 교내 및 서울테크노파크 시찰을 마치고, 남궁 근 총장 주재로 저녁만찬을 가졌다. 김동환 산학협력단장은 “우수한 역량의 대학이 결집해 있는 서울 동북권 지역은 미래형 산업기술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전하며, “이러한 여건을 잘 활용한 나노, IT, 바이오 의료산업 등의 첨단기술 연구 인프라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석 동문, 과학기술훈장 진보장 수상
김기석 동문, 과학기술훈장 진보장 수상
미래부, 방통위 주최 과학의 날, 정보통신의 날 기념행사
우리대학 전자공학과 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김기석(전자공학 83, (주)희송지오텍 대표)동문이 지난 4월 21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47회 과학의 날과 제59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행사에서 과학기술훈장(진보장)을 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과학기술 및 정보방송통신진흥 유공자 95명에 대해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김 대표는 자원탐사 핵심기술인 지구물리탐사기술 개발과 실용화, 산학연 공동연구 활동으로 자원조사, 물리탐사 및 지반조사 관련 학분과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편, (주)희송지오텍은 1996년 1월에 설립되어 2014년 5월 현재 업력 18년에 달하는 지반조사컨설팅과 지진컨설팅 분야에서 탄탄한 실적을 쌓아온 강소기업이다. 50여명의 임직원들은 자원공학, 지질학, 토목공학, 지진공학,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기술자들로서 국내 굴지의 건설사와 정부기관 및 공기업 등의 주요 고객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10건의 정부출연연구과제도 수행 중으로 기술 기반의 기업입지를 다지고 있다.
미래부 주최 공모 최우수상 수상, 정보보호동아리 CSS
미래부 주최 공모 최우수상 수상, 정보보호동아리 CSS
강정현, 유홍렬, 박원형, 조현기 학생
지난 3월 27일, 우리대학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CSS융합보안연구회(강정현, 유홍렬, 박원형, 조현기 학생)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주최,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주관의 「정보보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CSS융합보안연구회는 「다학제적 접근법을 통한 유연한 대학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정보보호 인재양성 방안을 제시했다. 사진제공 : 매일경제 우수한 정보보호 인재양성 아이디어 창출 및 국민 보안의식 제고를 위해 개최 이번 공모전은 총 1,800여만원의 상금을 걸고 △정보보호 인재양성 방안 △정보보호 교육 아이디어 △최신 보안 취약점 아이디어 △우수 정보보안 인력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2월 20일부터 3월 18일까지 접수받았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은 심사소감을 통해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은 우수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실현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하여 수상작을 선출했다”며, “특히 올해 1회임에도 불구하고 27.5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뜨거운 참여열기를 보였다.”고 말했다.
쫄지말고 투자하라!
쫄지말고 투자하라!
제3회 지식나눔 콘서트 ‘앙트러프러너십’ 개최
지난 3월 27일(목) 백주년기념관에서 지식 나눔 콘서트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테크노파크, 브레인시리즈의 주최로 진행됐다. 올해 세 번째 열린 이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총 700여 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된 콘서트에서는 앙트러프러너십을 주제로 다양한 연사들의 강연이 이뤄졌다. 앙트러프러너십이란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해 사회발전에 긍정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가치이기도 하다. 이를 증명하듯이 객석에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강연에 집중했다. 1부에서는 안정란 SNS Lap 대표의 사회로 여섯 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장영화 OEC 대표 ▲이정수 플리토 대표 ▲VCNC 박재욱 대표 ▲류중희 intel 상무 ▲유인철 마젤란기술투자 상무 ▲김영세 이노디자인 회장은 강연을 통해 예비 창업인들을 위한 각자의 실패와 성공 스토리를 담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은 어플 ‘비트윈’의 개발자인 VCNC 박재욱 대표와 목걸이 타입 MP3 등 으로 유명한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의 강연은 대중들에게 익숙한 만큼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2부에서는 창업 팟캐스트인 ‘쫄지말고 투자하라’가 공개방송으로 진행됐다. 패널로 출연한 IT&BASIC의 대표 민경욱 씨가 개발한 ‘Collabo!’를 통해 토론이 진행됐다. 'Collabo!’는 온라인 청중 응답 시스템으로써, 이 어플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팟캐스트의 패널과 객석의 참가자들이 의견을 교류했다. 이어서 진행된 3부에서는 스마트프로덕트 창업경진대회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 기념사진 촬영 순서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이상혁 씨는 “언론과 문예창작을 복수전공하고 있는데 사회 지식 컨버런스에 대해 개인적 관심이 있어서 참여했다”며 “창업시장이 이렇게 활발하고 다양한지 몰랐었는데, 알게 돼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문우식 씨는 “친구와 창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오늘 행사를 통해 실제 창업후기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이정환 수습기자, 방대한 기자©2014 서울과기대신문
대학 미술관 4월의 전시
대학 미술관 4월의 전시
[꽃] 강병인, 장준석 전 열려
우리대학 미술관에서는 4월 14일(월)부터 5월 9일(수)까지 다빈치관내 전시장에서 강병인, 장준석의 「꽃」전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과학적으로도 우수함을 인정받는 한글 글꼴의 아름다움으로 ‘꽃’을 형상화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다. 강병인 작가는 손 글씨를 예술로 꽃피운 캘리그파피적 통찰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강병인의 ‘한글세움프로젝트’는 종이와 먹, 붓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평면적 서예를 철물 조형으로 재탄생 시켜 한글 조형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입체조형물은 철물제작자 이근세 씨가 완성했다. 장석준 작가는 ‘꽃이 꽃다움을 직접적으로 거부한다’는 가설을 세우고 폴리우레탄으로 꽃의 실체가 아닌 한글로 ‘꽃’을 만들었다. 이로써 화려하게 피었다가 지는 꽃에 대한 보편적인 관념을 새로운 의미로 전환하는 시도를 보였다는 평가다. 특히 영원불멸할 것만 같은 인공적인 속성과 질서정연함으로 묘사한 꽃의 형상은 관람객들의 뇌리에 신선한 자극을 선사했다. 조유진 미술관장은 “이번 강병인, 장준석 전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문자가 가지는 일정한 틀과 관념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조형적 확장성이 돋보인 전시였다.”고 말했다.
위촉사정관 위촉식 및 1차 교육
위촉사정관 위촉식 및 1차 교육
[약업신문]제12회 동암화장품과학자상 시상식 - 서울과학기술대 개최
[서울신문]산학협동재단, 이공계 대학생 경진대회 지원 - SEOULTECH 지능로봇대회
[뉴시스]서울과기대, 황부군 前방통위 국장 초빙교수로 임용
[아시아투데이]자랑스러운 서울과기대인 시상식 개최
[이데일리]대한민국 인두기 납땜의 대가가 결정되다
4월 발전기금 소식
4월 발전기금 소식
캠페인 / 기금뉴스 / 공지사항
발전기금 출연명단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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