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 BK21 플러스 사업 선정 쾌거
산학협력 최우수대학 선정 – 글로벌산학협력포럼
산학협력 최우수대학 선정 – 글로벌산학협력포럼
서울대, 한양대 등과 함께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10월 23일(수), 2013 글로벌산학협력포럼에서 (재)산학협동재단(이사장 한덕수)이 발표한 산학협력 최우수대학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가 선정됐다. 산학협동재단은 지난 8월부터 한국산업기술대 박철우 교수의 주도로 기업의 눈높이에서 대학의 산학협력을 산업계 수요와 일치시키는 해법을 찾기 위해 ‘기업관점의 대학 산학협력지표 및 평가방법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 평가는 인력양성, 자금, 지식기술, 인프라에 걸쳐 18개 지표를 만들고 대‧중소기업 404곳의 수요를 조사해 실제로 기업이 원하는 산학협력 우수대학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인재양성을 잘하는 대학, 기업에 유용한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대학,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를 잘 갖춘 대학, 창업 지원역량이 우수한 대학들이 각각 선정됐다. 이렇게 도출된 종합평가 결과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성균관대 ▲인하대 ▲KAIST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밭대 ▲한양대 10곳이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특히 서울과기대는 기업선호 인력양성 분야에서 대·중견기업과의 협력관계가 탁월했다는 평가다. 서울과기대는 대학이 개발한 기술과 지적재산권을 산업체로 넘겨 학문을 현실에 접목하는 기술이전에 힘쓰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결과를 다시 연구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있다. 또한, 교수평가에 산학협력 실적을 반영해 산학연구 및 활동을 유도하고, 서울테크노파크를 설립해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교육부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 ‘수도권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서울과기대는 다양한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공학교육 거점센터 대학, 중소기업청 창업맞춤형사업 주관기관,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기관으로 지정돼 국내외 1200여 개 기업과 함께 산학협의회, 가족회사 제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 취업률을 높이고 산학협력을 강화하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김동환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보다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산학협력방안을 도출해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기관으로 발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서울과기대에 대학원과정 산학협정 체결
삼성, 서울과기대에 대학원과정 산학협정 체결
안전환경기술경영학과 대학원과정 개설
삼성안전환경연구소(백재봉 소장)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남궁 근 총장)와 11월 5일(화)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안전환경 분야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정에 따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안전환경기술경영학과 전문 대학원과정을 신규 개설하고, 내년부터 삼성안전환경연구소와 함께 안전환경정책, 에너지관리 등 안전환경 전문분야로 편성된 대학원 과정을 공동 운영한다. 이에따라 삼성은 그룹 내 안전환경분야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계열사 안전환경 담당자 10여명을 선발해 교육을 받도록 하고, 아울러 서울과학기술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대학원 과정에 안전환경 분야 특강 강사도 지원하기로 했다. 삼성안전환경연구소 백재봉 소장은 "이번 산학협정을 계기로 삼성안전환경 분야의 인적역량을 세계최고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이번 산학협력 활동이 산업계의 안전환경 인력양성의 롤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대만과기대와 MOU 체결
대만과기대와 MOU 체결
교육, 과학기술분야의 학생교류, 연구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발판 마련
11월 1일(금),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는 대만국립과학기술대학교(총장 Chen, Shi-Shuenn, 이하 대만과기대)와 교류협정양해각서(MOU)·학생교류협약서(MOA) 체결협정을 맺었다. 서울과기대 국제교류본부에서 추진한 본 교류협정은 학생 및 교직 학술 교류를 목적으로 대만과기대 부총장과 우리대학 국제교류본부장 외 3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정 체결 내용은 매년 3명의 학생을 1학기 또는 1년 동안 등록금 상호 면제 조건 하에 교류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며, 이는 협정 체결 후 5년 동안 유효하다. 한편, 대만과기대는 1974년 설립되었으며, 5개의 캠퍼스에 학부생수 5,658명, 대학원생 5,000여명(석사 3,000명, 박사 2,000명) 규모의 대학이다. 본교의 학부는 2년, 4년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79년 석사과정, 1982년 박사과정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본교 캠퍼스인 ‘공관 캠퍼스’는 타이베이의 ‘따안’구에 위치해 있다.
몽골 울란바타르대와 MOU 체결
몽골 울란바타르대와 MOU 체결
교육, 과학기술분야의 학생교류, 연구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발판 마련
10월 16일(수), 몽골 울란바타르대학 최기호 총장 및 관계자가 서울과학기술대를 방문하여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년 간 효력이 유지되며 교육, 과학, 그리고 기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 조항에는 학생교류, 교원·직원·연구원 교류, 공동 연구 프로젝트 장려 등이 있다. 한편, 울란바타르대학은 몽골 최초의 외국인 대학교로 1995년 수도 울란바토르에 설립됐다. 이 대학은 공과대, 의과대를 포함하여 총 5개의 단과대, 12개의 학부, 29개의 전공으로 구성됐다. 학부생 2,933명, 대학원생 121명, 전임교수 115명이며, 2009년까지 총 131,54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종합대학이다.
서울텍 지능로봇대회 개최
서울텍 지능로봇대회 개최
Rnd-wimbledon, Rnd-Blues팀 휴머노이드로봇 지능형 종합 1, 2위 수상
지난 10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경진대회인 ‘2013 국제로봇컨테스트’(IRC2013 : International Robot Contest 2013)가 열렸다. ‘로보월드 2013’의 일환인 IRC2013은 국내에서 다발적으로 개최됐던 각종 로봇 경진대회를 통합한 국내 최대의 로봇경진대회다. IRC2013은 공식대회 8개, 이벤트대회 7개 등으로 총 15개 대회, 59개 종목으로 이루어졌다. 이 가운데 서울과학기술대(이하 서울과기대)는 SEOULTECH 지능로봇대회와 휴머노이드 로봇대회를 주관했다. 한편 서울과기대에서 출전한 Rnd-wimbledon팀(채형근, 이석훈)과 Rnd-Blues팀(이정호, 한가영, 서아리)이 휴머노이드로봇 지능형 부문에서 종합 1, 2위, R2팀(서일웅, 임승용, 한만희)이 지능형 창작로봇 부문에서 5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서울과기대신문 오주석 기자
IT정책전문대학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열려
IT정책전문대학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열려
ICT 생태계 정책, 경쟁인가 상생인가에 대한 논의 펼쳐
변화무쌍한 ICT 생태계의 현재를 짚어보고 ICT 관련 정책과 미래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ICT 생태계 정책, 경쟁인가 상생인가?’라는 주제 아래 한자리에 모였다. 10월 29일(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이 주최한 IT정책전문대학원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열렸다. 본 행사는 ICT 생태계 강화를 위해 신설된 정부의 미래창조과학부의 정책적 노력의 맥락에서 개최됐으며 ICT 생태계의 혁신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남궁 근 서울과학기술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희범 전 총장(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축사로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   이어서 세미나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동욱 원장의 ‘ICT 생태계 정책의 과제와 미래방향’이라는 기조발표와 함께 본식이 진행됐다. 기조발표에 이어 (주)카카오 공동대표 이석우 발표자가 카카오 사례를 들어 ICT 생태계의 상생에 대해 설명했고, 이후 고려대 김성철 교수와 한양대 김인성 교수가 ‘MNO&MVNO, 동반성장의 길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발표를 진행했다. 한편, 서울과학기술대 IT정책대학원은 ▲공공정책 전공 ▲산업정보시스템 전공 ▲방송통신정책 전공 ▲디지털문화정책 전공의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며, 과학적 이론과 경험적 실제를 조화시킨 교과과정을 갖추고 있다. 서울과기대신문 김현욱 기자
2013 전국 대학생 하이브리드 자동차 경진대회 종합 2위 수상
2013 전국 대학생 하이브리드 자동차 경진대회 종합 2위 수상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MDS동아리 수상 쾌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MDS동아리(지도교수 박영일)가 지난 10월 18일부터 이틀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기원, 이하 코리아텍)에서 열린 ‘2013 전국 대학생 하이브리드 자동차 경진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번 대회의 배점은 기술심사(차량 및 하이브리드 특성) 200점, 성능테스트(가속 및 제동시험) 200점, 주행테스트(평균속도 200점, 연료소비량 200점, 전력소비량 200점) 600점 등 총 1000점을 만점으로 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하이브리드 자동차 대회로서 하이브리드 자동차 신기술의 대중화와 젊은 공학도들에게 신기술 자동차 설계 및 제작을 통한 도전정신 고취, 유관분야 우수 인재 양성 기반 마련 등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한편, MDS동아리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주관한 ‘2013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서 하이브리드자동차부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용주 교수, 한국지반환경공학회 학술상 수상
이용주 교수, 한국지반환경공학회 학술상 수상
노후터널 배수관리시스켐에 대한 공동연구 결과로 수상해
지난 9월 27일 동부금융센터에서 열린 한국지반환경공학회 '2013년도 가을학술대회'에서 건설시스템디자인공학과 이용주 교수가 학술상을 수상했다. 본 학술상은 지반환경공학에 관한 학술활동을 활발히 수행하여 학술발전에 기여 공을 인정한 결과로 수여됐다.특히 이용주 교수의 노후터널 배수관리 시스템에 대한 공동연구 결과인 "Evaluation of advanded drainage treatment for oil tunnel drainage system in Korea" 제목의 논문이 최근 해외 터널과 지하공간 분야의 유명 논문지인 Tunnelling and Underground Space Technology에 소개된 바 있다.
‘꿈의 구장 짓는다.’ 종합운동장 건설
‘꿈의 구장 짓는다.’ 종합운동장 건설
국제규격육상트랙, 인조잔디구장, 스탠드 신축 등으로 운동장 환경개선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 10월 말부터 종합운동장 공사를 시작했다. 2014년 6월에 완성될 예정인 이번 사업은, 운동장의 일부를 인조잔디구장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농구장과 테니스장을 이설한다. 또한, 인조잔디구장의 신설에 맞춰 주변 수목을 정리할 예정이다. 또한, 인조잔디구장을 건설함과 동시에 스탠드도 지어질 예정이다. 스탠드의 하부 여유 공간에는 동아리방 및 남녀화장실, 창고 등이 채워진다. 동아리방은 총 20개 규모이며, 어떤 동아리가 이동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학생처 관계자는 "협의를 계속해 방안을 세워나갈 것"이라 밝혔다. 남궁근 총장의 공약 중 하나였던 이번 종합운동장 개발 사업은 기성회계 31억 5천만 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금인 3억 5천만 원을 들여 진행된다.서울과기대신문 원용찬 기자  
KBS교향악단 초청 음악회 ‘베토벤의 가을편지’ 열려
KBS교향악단 초청 음악회 ‘베토벤의 가을편지’ 열려
가을밤을 물들인 아름다운 선율에 감동과 찬사의 물결 이어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문사회대학이 주관하여 KBS교향악단을 초청한 2013 가을음악회가 ‘베토벤의 가을편지’라는 이름으로 10월 31일(목)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KBS 정은승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본 공연은 한국 최고의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과 한소라(바이올린), 윤현임·김소연(2플루트)씨를 비롯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합창단의 조화로운 협연으로 이뤄졌다. 첫 곡으로는 모차르트의 ‘Opera 〈The Marriage of Figaro> Overture’로 막이 올랐고, 뒤이어 비장하고 애절한 비탈리의 ‘Chaconne for violin‘ 등 다양한 클래식음악이 연주됐다. 공연을 관람한 이연수(조형예술학과·11) 씨는 “굉장히 유익했고 KBS 교향악단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라는 인문사회대학 학장님의 소개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혜영(전자IT미디어공학과·09) 씨는 “무료로 이런 좋은 공연을 봐서 좋았고, 가을밤에 잘 어울리는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직원·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과 KBS교향악단이 함께 우리대학 교가와 찬가를 공연하며 성대했던 가을음악회를 끝맺었다. 서울과기대신문 방대한 수습기자
후원의 집 11호점 명패 전달식
후원의 집 11호점 명패 전달식
[뉴스1]삼성, 서울과학기술대와 안전환경 산학협정
[동아일보]서울과학기술대, 교원·학생·기업 활동에 따라 인센티브 부여
[머니투데이]서울과학기술대, BK21 플러스 사업 선정
[교수신문]2014 신임교수 우리대학은 이렇게 뽑는다_ 서울과기대
[한국경제]서울과학기술대학교 ‘TESAT(테샛) 사이버캠퍼스’ 열어
10월 발전기금 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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