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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뉴스레터 제87호 뉴스레터 구독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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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과 장르가 모인 무채색의 분위기 '그레이무드'
서울과기대 중앙동아리 최대 규모 밴드
그레이무드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과기대 최대규모 밴드로 악기를 다루지 못하여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가입할 수 있는 동아리이다. 그레이무드 회장 이상호는 '그레이디무드의 원래이름은 한글로 회색분위기였습니다. 동아리방을 희뿌옇게 동아리방을 메운 담배연기가 그 이름의 이유였다고 하네요. 현재는 여러가지 색이 섞이면 무채색의 회색이 되는것처럼 다양한 장르를 많은 사람들이 어우러져 활동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라고 동아리를 소개했다.


그레이무드는 공연분과 동아리답게 매 학기 정기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1기부터 30기까지 모든 선후배가 서는 동문회 공연, 대동제, 횃불제에 참여하고 한강이나 교문 앞에서 버스킹을 하기도 하며 타 학교와 연합공연을 하는 등 굉장히 다양한 공연을 통해 동아리를 알리고 있다.




이상호 회장은 '화려한 솔로를 선보여야했을 드럼 연주자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드럼을 치는탓에 드럼 스틱을 놓쳐 황급히 솔로를 마무리하기도 했고 또 다른 드럼 연주자는 비슷하게 스틱을 놓쳐 짧은 시간동안 맨손으로 드럼을 치기도 했습니다.'라며 라이브로 진행되는 공연의 특성상 일어났던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여러 실수가 있지만 연주자들의 노련한 재치로 항상 잘 대처해왔다고 한다.




밴드 내에서 공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악기를 가르쳐주고 노래를 듣고 코칭을 해주는 '커리큘럼'이란 활동을 하고 있어 밴드 경험이 적은 사람도 부담 없이 동아리에 녹아들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규모가 큰 동아리인 만큼 활동에 대한 충분한 지원과 락, 재즈, 블루스, J-pop, 댄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다.




현재 그레이무드는 오는 학기에 있을 횃불제와 정기공연을 준비 중이다. 1학기 신입모집은 끝났지만 2학기에도 제1학생회관 327호에서 신입회원을 모집한다고 하니 부담 없이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작성: 홍보기자 정현우



[2019-08-21, 1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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