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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파워랭킹 1위에 빛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야구 동아리 'HEROES'
2000년대 최다 우승으로, 대학파워랭킹 1위에 랭크되며 꾸준한 성적 유지

'HEROES'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 중앙동아리에 속해있는 야구팀이다. 1996년에 창단되어 AUBL(전국아마대학야구대회)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으며, 2010년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2년, 2015년, 2017년, 2018년 우승을 차지하며 2000년대 들어서 우승을 가장 많이 한 팀이다. 대학파워랭킹 1위에 랭크되어 최강의 디펜딩 챔피언이라고 불리고 있기도 하다.





서울과기대 Heroes는 작년 2개 대회(LG U+ 사회인야구대회, AUBL)에서 우승한 전통의 강호 팀이다. 2019년에도 'LGU+사회인야구대회'에서 우승을 향해 노력했다. 4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매번 엎치락뒤치락 승부를 놓고 싸워온 건대불소팀을 8강전에서 꺾어야만 했다. 지난 6월 8일 펼쳐진 두 팀의 대결은, 오랜 라이벌답게 전력차는 크지 않았고 누가 먼저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지가 관건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기 초반에 참석하지 못한 히어로즈의 선발투수 부재는 미세한 전력차에 틈을 만들었고, 결국 초반 주도권 싸움에서 승기를 건대불소에게 넘겨주었다. 설상가상 2회에는 스코어가 6대1로 벌어지면서 승리의 여신은 건대불소의 손을 들어주었다. 끝까지 전력을 다해 경기에 임한 히어로즈는 아쉽게도 4강행 티켓을 건대불소에게 양보해야 했다.






'HEROES'의 임원 김현우는 여러번 우승을 할 수 있었던 이유로 단연 노력을 꼽았다. 학기중에 주3회 진행되는 정기연습에서 흘린 땀들은 실제 경기에서 단 한번도 배신한적이 없다고 말한다.





개개인의 화려한 플레이도 잘 짜여진 담백한 팀플레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야구라는 경기의 매력에 반해 모인 팀원들은, 고학번 선배들의 리더쉽과 신입생들의 팔로워쉽으로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완벽한 호흡으로 뭉쳐지면서 최강팀으로 성장하였다.





'HEROES'는 수비와 주루 등 기본기에 착실한 팀이다. 안도현 감독은 팀의 장점에 대해 "다른 팀보다 타격과 마운드에서 강점이 있는 건 아니지만 기본기 훈련에 집중한다"라고 평가했다.

KUSF(전국대학야구대회), KUBA(전국클럽아마야구대회) 등의 대회를 준비중인 안 감독은 "성적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신입회원들이 최대한 많은 경기에 참여해 경험을 쌓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 작성: 홍보기자 정현우
(사진출처: 수연아빠님 블로그/안도현 서울과기대 HEROES 감독)



[2019-07-08, 17: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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