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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뉴스레터 제85호 뉴스레터 구독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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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탐방)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중앙동아리 'U.P.T.', 'IM'
교내 유일 합창동아리 'U.P.T.'와 최대 규모의 댄스 동아리 'IM'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에 개설된 중앙동아리 중에서 학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U.P.T.'와 'IM', 두 동아리를 소개한다.

현재 서울과기대 내에는 공연분과, 무예분과, 봉사분과, 전시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학술분과 등 7개의 분과로 나뉘어져 총 49개의 동아리가 정식으로 인정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공연분과에 속해 있는 U.P.T.와 IM은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담당하고 있다.





'Uno Per Tutti(One for All)'의 약자인 U.P.T.는 '모두를 위한 하나'라는 뜻으로, 모두 다른 각각의 소리가 모여서 이루어내는 조화와 화합을 지향하며 학부생, 대학원생, 교수, 교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고 있다.

2010년 창단 이래로 졸업식, 입학식 등에서의 꾸준한 공연과 '월요음악공감' 정기공연, 붕어방에서의 '벚꽃살랑 버스킹' 무대
에 서는 등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19학년도 2학기에도 많은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고 한다.






'벚꽃살랑 버스킹'에서는 공연을 위한 6곡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지 않아 5곡으로 축소했고, 그것마저도 공연 이틀전에 4곡으로 줄여야 했는데, U.P.T.는 이 부분이 아직도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한다.

하지만 정기연습을 끝내고도 각자 시간을 따로 내어 추가적으로 연습을 하는 열성적인 단원들의 노력으로 언제나 멋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합창은 지루하다거나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만 할 수 있다는 인식을 깨고 실력과 상관없이 음악을 좋아하는 모두가 편하게 즐기면서 활동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U.P.T.의 동아리방은 제1학생회관 310호에 있으며 상시 단원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190여명이 활동중인 IM은 'Infinite Move'의 줄임말로 '아이엠'이라고 부른다. 주로 방송댄스를 커버하고 있지만 걸스힙합, 얼반, 힙합댄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2009년에 설립되었으며, 2019학년도에는 지금까지 공대, 인사대, 정통대 새내기 새로배움터 공연과 교내 최대 축제인 대동제 무대를 장식했고 6월 29일 창립제, 9월 횃불제, 11월 동아리 정기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중이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180여명의 동아리원들이 모두 굉장한 협동력과 조직력을 보여주고 있기에 힘든 점은 없지만 준비한 무대의 반도 선보이지 못하는것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한다.

'컷 오프 리허설'을 통해 준비된 15~20곡 중에서 6~7곡을 선정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무대에 서지 못하는 인원이 무대에 서는 인원보다 많다고 한다. 모두 똑같이 준비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아쉬움은 더 크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엠은 6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올해 마지막 단원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 홍보기자 정현우



[2019-05-30, 02: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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