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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뉴스레터 제84호 뉴스레터 구독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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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캠퍼스의 카페를 소개합니다 / 연못에 피어난 작은 꽃
미처 몰랐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캠퍼스의 이모저모



▦ 서울과기대 캠퍼스의 카페를 소개합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의 캠퍼스 안에는 곳곳에 카페가 있다.



 ▲ 제2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 카페





정문과 가장 가까운 교내 카페는 제2학생회관(52번 건물) 의 카페이다. 이 카페는 1층의 학생식당 내부에 위치해있다. 이 곳은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 카페로, 쿠폰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협에 조합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 큐브카페





다음으로는 테크노큐브(62번 건물)의 큐브 카페이다. 마찬가지로 생협 카페로, 테크노큐브의 학생 식당인 큐브레스토랑의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는 다른 카페와 달리 인형 등의 학교 기념품도 판매한다.


▲ 무궁관 1층에 위치한 카페





무궁관(7번 건물)에도 카페가 있다. 위의 두 곳과 같이 생협 카페로, 이곳에서는 바로 생협에 가입할 수 있다. 위의 두 곳과는 달리 주변에 학생 식당은 없다.

 


▲ SEOULTP Cafe의 외관



오르막을 오르면 나오는 테크노파크에도 카페가 있다. 테크노파크의 1층에 위치한 SEOULTP Cafe 이다. 위의 다른 카페와 달리 생협 카페가 아니기 때문에 이름이 따로 있고, 이 곳만의 쿠폰도 있다. 또 이곳에는 도서관의 북카페처럼 책장이 있어서 책을 읽으며 음료를 마실 수 있다.

 


▲ SEOULTP Cafe의 쿠폰과 책장



 


▲ 중앙도서관 북카페




위의 사진은 중앙도서관 2층 로비에 위치한 북카페의 사진이다. 다양한 형태의 좌석과 여러 도서가 마련되어 있어서 조별 과제를 하거나 대화를 나누기에 좋다. 이곳도 생협 카페이다.


▲ 누리학사의 TIRAME MISU




다음으로 누리 학사 1층에는 카페 TIRAME MISU가 있다. 이 곳도 SEOULTP Cafe와 마찬가지로 생협 카페가 아니고, 쿠폰이 있다. 누리학사에 위치해 있지만, 건물에 들어가지 않고도 주문이 가능하다.

 


▲ 성림학사의 Two of Us



마지막으로 성림학사 내부에 있는 카페 Two of Us이다. 이 곳은 피규어 카페로, 카페의 중앙과 벽면에 다양한 피규어가 전시되어 있다. 생협이 아닌 다른 카페와 달리 쿠폰이 따로 없다.

이렇게 학교 내부에도 곳곳에 카페가 있다. 바쁜 시간에 자신의 동선 안에 있는 카페를 이용해 여유를 즐겨보면 어떨까.


- 홍보기자 권세은





▦ 연못에 피어난 작은 꽃 ▦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3월 5일에 개관한 제1학생회관 옆에 조성되어 있는 작은 연못은 아직까지 따로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다. 누리학사와 함께 조성된 이 연못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1학생회관 옥상에서 바라본 연못 풍경



17년 12월에 만들어진 이 연못은 누리학사와 붕어방 사이에 위치하여 주변의 조경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향학로, 붕어방과 더불어 재학생들은 물론 본교를 찾아주는 이웃 주민들에게 산책로가 되고 있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벤치와 그늘도 제공해준다.





▲연못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을 설명해주는 안내판



이 연못은 인공 연못으로 친환경 우수단지 조성을 위하여 수생비오톱이 설치되어 있다. 비오톱이란 연못에 정수식물과 습지식물을 심고 수면에 부초를 띄우거나 수초를 심어 흙 속에서 자연 발생하는 미생물을 먹고 그 배설물을 비료로 하여 식물이 생장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이 작은 생태계가 커져 물가에 개구리, 곤충, 새 등이 살 수 있도록 설치된 환경을 말한다.






현재 이곳 비오톱에는 생물 서식을 위해 돌무더기와 새집이 조성되어 있으며 갈대, 꽃창포, 수련 외 7종의 식생이 자라고 있다.
또한, 연못 주변에서 자주 모습을 보이는 '미니'로 알려져 있는 길고양이를 만나 인사를 나눌 수도 있다.

최근 전국 각 지역에서 작은 연못으로 구성된 소규모 비오톱이 만들어지고 있다. 수생 식물에 관심을 갖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움직임이 퍼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연못을 깨끗하게 사용한다면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큰 즐거움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


- 홍보기자 : 정현우



[2019-05-07, 10: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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