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는 4월 8일(수)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여명주 그라시아리조트 회장에 대한 「에너지바이오대학 명예 학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남궁 근 총장을 비롯하여 오지여행 전문가인 사라토가 도용복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명예학장 위촉식에 앞서 여명주 회장은 “다 같이 함께 ! 똑같이 생각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기업경영전략 특강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리더십을 학생들과 공유했다.
여명주 회장은 교육자로서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력을 돕는 솔로몬학습의 개발자인 한편, 여성기업인으로서 여명학습 대표 및 그라시아리조트 회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또한, 여명주 회장은 밀양 삼랑진에 성당과 수도원 등을 건축하여 봉헌 예정이며, 국내 및 인도, 아프리카, 필리핀, 브라질 등 해외 극빈 오지에도 많은 지원을 하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 행사사진
▲ 여명주 회장이 청운관에서 기업경영전략 특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