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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삼성과 손 맞잡은 안전융합학과 2기 출범
2013년 설립한 안전환경기술융합학과(석사과정) 오리엔테이션 가져

지난 3월 4일(수), 에너지환경대학원 안전환경기술융합학과(석사과정, 이하 안전융합학과)는 2기 신입생 12명, 1기 재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안전융합학과는 2013년 11월 우리대학과 삼성안전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가 산학협력을 맺고 안전·환경 강화 종합 대책에 부응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한 계약학과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 행사에는 남궁 근 총장을 비롯하여 박중구 에너지환경대학원장, 정예모 삼성안전환경연구소 상무가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고 대학원의 비전을 공유했다.



남궁 근 총장은 “우리대학은 안전공학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연구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삼성과 함께 최고 수준의 안전환경 전문인력을 다수 배출하며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현재 안전융합학과는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12개의 삼성계열사 임직원이 본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매 학기마다 각 사업장의 안전환경 우수사례 벤치마킹,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초청 토론 등의 특화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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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5, 1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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