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이정은 씨가 한라일보 2015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됐다. 이은담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이정은 씨는 <실험의 시험>이라는 제목의 소설로 지난 1월 1일(목)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라일보 신춘문예는 소설과 시부문에서 당선작을 각 1편씩 선정하며, 소설부문 당선자에게는 상패와 고료 500만원을, 시부문 당선자에게는 상패와 고료 200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 당선작 현황
ㅇ시 부문 : 오래된 신발 – 고창남(50, 제주시 외도동)
ㅇ소설 부문 : 실험의 시험 – 이은담(31, 본명 이정은,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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