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일 서울과기대 제36대 학생복지위원회 온(ON)에서 기획한 재학생 강연회 「S’TED : ON CANVAS」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차를 맞이한 S’TED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유일의 재학생 강연회로, 강연자에게는 많은 학우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로 강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청중에게는 우리 대학 학우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S’TED 강연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시행을 고려하여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00주년 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강연 현황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식 유튜브채널에서 생중계되었다.



강연자는 1부 윤경식 (인생처럼 영화 살기), 나현수 (새내기가 새내기들에게), 이종호 (대학생활 던질까 말까), 2부 백형주 (5년간의 사업 이야기), 김주효 (행복한 삶이란) 의 순서로 이어졌다. 강연회 종료 이후에는 에어팟 프로, 필름 카메라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응모 행사도 있었으며 추첨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