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TECH
SeoulTechNews
[2020.07]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뉴스레터 제94호 뉴스레터 구독신청

 
확대아이콘축소아이콘원복아이콘 트위터 공유하기(새창) 페이스북 공유하기(새창)
서울과기대 이경천 교수 연구팀, IEEE WCNC 2020 최우수 논문상 수상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관련 논문으로 무선통신네트워킹 학술대회서 수상
서울과기대 전기정보공학과 이경천 교수 연구팀이 세계적 권위의 통신 분야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이경천 교수와 에드워드 엘리아스 바잉가이(Eduard Elias Bahingayi) 박사과정 학생이 발표한 논문이 IEEE(국제전기전자공학회) WCNC 2020(무선통신네트워킹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으로 뽑혔다.
IEEE WCNC는 무선통신 분야의 주요 연구 결과가 발표되는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 중 하나이다. IEEE WCNC 2020에서 발표된 약 400편의 논문 중 최우수 논문상에는 단 4편만이 선정됐다.







이경천 교수팀의 논문은 5G 및 6G 이동통신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대규모 다중입출력(Massive MIMO) 시스템에서 디지털 빔형성과 아날로그 빔형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빔형성을 수행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이 교수팀은 새로운 방식의 하이브리드 빔형성 방식을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기술 대비 백분의 일의 계산량으로도 유사한 전송 속도를 얻을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 교수는 "차세대 이동통신 시스템에서 전송 속도와 통신 신뢰성 향상을 위해서는 매우 많은 수의 안테나를 사용하는 것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전력 소비와 계산 복잡도가 크게 증가하는 문제가 있다"며, "이 논문의 결과는 계산 복잡도를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성능 열화가 거의 없다는 부분에서 기존 연구와 차별화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의 '클라우드 기반의 에너지블록 융합형 스마트에너지타운 플랫폼(전기정보기술연구소)' 과제와 이공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5G 이동통신을 위한 고용량/저복잡도 하이브리드 빔형성 기술 연구' 과제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좌측부터 이경천 교수, 에드워드 엘리아스 바잉가이





이경천 교수는 통신 분야의 또다른 최고 권위 국제학회인 IEEE ICC(국제통신학술대회)에서도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0-06-30, 10:48:28]

트위터 공유하기(새창) 페이스북 공유하기(새창)
목록버튼  출력버튼 
 
대학 홈페이지 | 입학안내 홈페이지 | 신문사 | 산학협력단
메인으로 | 지난호보기 | 기사검색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발행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발행인 홍보실  |  e-Mail newsletter@seoultech.ac.kr
01811 서울시 노원구 공릉로 23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TEL 02-970-6114
Copyright ⓒ 2012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ll Rights Reserved.
본 메일은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더 이상 메일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