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가 지난 4월 15일, 개교 110주년을 맞이했다.
1910년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를 효시로 개교한 서울과기대는 110년의 역사와 전통을 발판 삼아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개교 110주년 기념 배너
▲ 개교 110주년 E.I.(Event Identity)
서울과기대는 2012년 일반대학으로 전환한 이후 서울 소재 유일의 국립종합대학교라는 위상을 바탕으로, 공학, 인문 그리고 예술을 아우르는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고 있다. 대학 구성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 각종 대학평가에서 전국 국립대학 중 최상위권 순위를 기록하는 등 명실 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국립대학 반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당초 개교 110주년을 맞이하여 개교기념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전체가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별도의 기념 행사 대신 지난 1년간 학교의 이름을 빛낸 학생, 교직원, 동문 등을 대상으로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기념선물 발송을 위해 작업중인 교직원들
이동훈 총장은 "우리 대학은 여러분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국가에 기여하는 대학, 인류를 위해 미래의 꿈을 창조하는 세계속의 대학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겠다."라고 말했다.
※ 100주년 E.I. 표준편람은 홈페이지-대학소개-대학상징-로고 및 UI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