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TECH

 
확대아이콘축소아이콘원복아이콘 트위터 공유하기(새창) 페이스북 공유하기(새창)
건축학부 학부생, 서울시, 한화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에서 수상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장려상 수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건축학 전공 서유진, 이승은 학생이 지난 7월 19일 서울시청 다목적 홀에서 열린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장려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 송파구 송파동 가로쉼터(송파구 송파2동 97)
팀명 : In_A
작품명 : 송파의 기억을 들추다
 


서울시와 한화가 주관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시민공모를 통해, 도심 속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담아내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서울시내 곳곳의 방치된 공터를 찾아 지역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공감터로 바꾸는 창작 활동으로, 2012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총 7개 팀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유진, 이승은 학생은 담배꽁초로 얼룩졌던 송파구 송파동의 가로쉼터에 ‘소나무가 많은 언덕’이라는 송파 지역 이름의 유래를 모티브로 해서 언덕을 형상화한 휴게공간을 조성하였다.



▲ 폐회식 수상 기념 사진(오른쪽부터 서유진, 이승은 학생)
사진 출처: 월간「환경과 조경」


[2018-08-30, 14:05:59]

트위터 공유하기(새창) 페이스북 공유하기(새창)
목록버튼  출력버튼 
 
구독신청하기메인으로지난호보기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