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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뉴스레터 제95호 뉴스레터 구독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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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2017 QS 세계대학평가」전 세계 `상위 3%`에 진입
전 세계 26,00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년 연속 상순위권 유지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는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전 세계 26,0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QS 세계대학평가」 에서 ‘전 세계 대학 중 상위 3%’ 에 진입했다. 이로써 2년 연속 상순위권에 진입한 서울과기대는 세계 801위+(국내 29위)를 기록하였으며, 평가항목 중 ▲교수 당 논문 인용 수 세계 401위+(국내23위) ▲학계 평판도 세계 401위+(국내24위) 에 랭크하며 강점을 나타냈다. 전년도 순위는 세계 701+위로 올해 순위가 다소 하락해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이는 QS의 순위발표 방식의 변경에 의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국내 순위는 전년도 30위에서 올해 29위로 한단계 상승하였다.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학자들과 글로벌 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연구 실적과 졸업생의 우수성 등을 설문조사 형식으로 평가하는 졸업생 평판도 및 학계평판도 등의 정성 지표와 연구력, 국제화 추진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정량지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QS 세계대학평가에서 높은 순위권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의과대학을 운영하고 있거나 과학기술 특성화 연구중심 대학으로 연구실적 달성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대학이 대부분 이라는 점에서 서울과기대의 상순위권 달성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와 관련 김종호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최근 몇 년간 대학의 외형적 발전은 물론 내실을 다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고, 이제 그러한 값진 노력들이 눈부신 성과를 만들고 있다.”고 말하고, “서울 유일의 종합 국립대학으로서 우수한 연구 성과 및 졸업생을 배출하는데 더욱 더 대학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겠다.”며 대학 운영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QS 세계대학평가 순위는 QS社 홈페이지( www.topuniversities.com )에 게재되고, TOP UNIVERSITIES GUIDE * 에 게재되어 2018년초 전 세계 고등교육기관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 해당 간행물은 대학 간 교류협정 시 상대 대학에 대한 중요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세계대학 순위권에 진입하여야만 간행물에 대학명 게재가 가능


[2017-06-16, 1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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