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TECH

 
확대아이콘축소아이콘원복아이콘 트위터 공유하기(새창) 페이스북 공유하기(새창)
2016 캡스톤 졸업작품, 코엑스 한국전자전에서 선보여
학부생 졸업작품으로 삼성, LG, 퀄컴과 한무대에 올랐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6 학부생 졸업작품이 삼성, LG, 퀄컴, GoPro 등과 함께 한무대에 올랐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린 「2016 COEX 한국전자전」에서 캡스톤 졸업작품을 선보였다.

2016 한국전자전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주관으로 500개 기업, 1,500개 부스, 약 6만여 참관객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ICT 관련 전시회로 IoT(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기, 통신장비, 3D프린터, 자동차 분야의 최신 기술동향을 전시하는 행사이다.

    ▲ 코엑스 한국전자전 개막식에서 김종호 총장, 김영석 단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가 개막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2016 코엑스 한국전자전에서 서울과기대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단장 김영석, 이하 다빈치사업단)’은 A홀에 18개 부스를 마련하여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전기정보공학과 소속 캡스톤 졸업작품 우수 수행팀, 러닝랩(Learning Lab.)과제 수행팀 등 약 80여 팀, 300여명의 학부생 우수 졸업작품을 전시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다빈치사업단 김영석 단장은 “서울과기대는 국내 학부생 최초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출품하는 등 국내외 최대 규모의 전시 행사에 학부생 졸업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작품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큰 무대에 학부생 졸업작품을 올려놓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과기대는 학부과정부터 전 학기 설계기반 학습(ADBL: All-Semester Design Based Learing)을 채택하여 대한민국 공학교육의 새 모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올해 10월에만 ▲2016 IRC(국제로봇콘테스트) 휴머노이드 로봇스포츠 지능형 하이테크 프로부문 대통령상 ▲2016 전국 대학생 하이브리드 자동차 경진대회 종합 1위, 2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서울과기대 학생들은 캡스톤 졸업작품을 통해 창의력, 문제해결력 뿐만 아니라 인성, 팀워크, 리더십에서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서울과기대 학부생 취업이 2013년도 전국 3위를 제외하고는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줄곧 전국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도 증명된다. 




[2016-11-03, 21:48:18]

트위터 공유하기(새창) 페이스북 공유하기(새창)
목록버튼  출력버튼 
 
구독신청하기메인으로지난호보기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