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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대상,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성료
대학생 창업 서포터즈 티우미와 함께하는 티움 주니어 프로그램

서울과학기술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박승배)에서는 지난 5월 12일, 17일 두차례에 걸쳐 중학생 대상 기업가정신 함양 프로그램인 '티움 주니어'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2개월동안 센터를 통해 기업가정신(앙트프러너) 프로그램을 이수한 14명의 서울과기대 창업서포터즈 '티우미' 학생들이 노원구 태랑중학교를 방문하여 중학생들에게 기업가정신을 확산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티움 주니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를 초청하여 기업가정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특강을 시작으로, 진로성향 시뮬레이션, 아이디어 포트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중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창업과 기업가정신에 대한 프로그램을 티우미 대학생들과 함께 진행하였다.

박승배 창업교육센터장은 "기업가정신에 대한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차원에서 중요하다."고 전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티움 주니어 학생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지난 5월 18일 매경이코노미와 (사)창업보육협회에서 발표한 '전국 4년제 창업지수 평가 결과'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강대 등과 함께 '창업지수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있다.


   자료: 매일경제



[2016-06-02, 14: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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