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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보도자료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열띤 경합 속 시설과 안성태 팀장 최우수상 수상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유일한 국립종합대학교로서 급상승하는 위상에 부응하여 교직원들이 대학의 홍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도자료 작성 등 홍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2016 보도자료 작성 경진대회’를 2월 4일(목), 무궁관 911호에서 처음으로 개최하였다.


  ▲ 김종호 총장이 보도자료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성태 시설총괄팀장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015. 12. 16. ~ 2016. 1. 15. 기간동안 소속 부서 업무 및 행사 소개 등을 내용으로 125편이 출품되었고,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총 6편의 우수사례 수상작을 최종 선정하여 이날 수상자에게 장관급인 대학 총장의 상장과 해외연수 참여 우선권 등의 부상을 수여하였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사무국 시설과 안성태 팀장 (서울과기대, 국제화에 걸맞는 「제4기술사」착공)
▶우수상 △생활관 심유정 주무관 (서울과기대, 교외주거정보서비스로 지역 주민과 상생의 장 열다!)
△기획처 기획평가과 박성현 주무관 (국립 서울과기대, 「지역사회 협력 중심대학」으로 거듭난다)
▶장려상 △종합인력지원센터 이동훈 주무관 △사무국 총무과 윤지희 주무관 △예비군연대본부 이건천 팀장

이번 행사에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장 지원선 세계일보 부국장은 “출품된 작품들의 대다수가 보완 없이 보도자료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뛰어나 우수작 선정하는 일이 매우 어려웠고, 국립 서울과기대 교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역량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전하며, “전국 국가기관 최초로 이와 같은 대회를 개최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 이번 경진대회 심사위원장인 지원선 세계일보 부국장이 서울과기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경진대회 심사평과 홍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김종호 총장은 “교직원의 홍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이와 같은 대회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하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직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사업 중 대학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대학의 이미지 제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조봉래 사무국장은 “106년의 깊은 역사를 가진 서울과기대는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2012년 일반종합대학교로 개편이 되어 수많은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으나, 아직도 적지 않은 국민들은 서울과기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는 등 홍보의 필요성이 절실하여,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마인드를 함양하고 보도자료 작성 능력을 배양하며, 명실상부하게 서울·수도권을 대표하는 국립종합대학교로서 급상승하는 위상에 부응하고자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시설과 시설총괄팀장은 “평소 신문의 보도자료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읽어본것이 이번 경진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앞으로도 경진대회가 더 많은 직원이 홍보에 관심을 갖고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부서평가제 도입으로 성과중심의 행정체계 구축 ▲2014 행복교육 정부3.0 우수사례경진대회(교육부)‘대상’▲2015 국립대 직원역량 강화 성과평가‘우수’기관 선정 ▲재정지원사업 7관왕 달성 ▲2015 중앙일보 평가 결과 전국 200개 대학 중 종합순위 23위 ▲2015 영국 QS평가기관의 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분야 국내 2위 (아시아 32위) ▲2014 청년드림대학평가(동아일보)‘우수’청년드림대학 ▲2014 기업관점 산학협력평가(산학협동재단) 대규모대학 그룹 중‘최우수’대학 ▲2014 품질만족대상 (디지털조선일보) 대학교부문‘대상’▲2014 연구재단 평가 교수 1인당 국내외 논문실적 전국 1위를 한 바 있다.



[2016-02-04, 22: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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